주영한국문화원, ‘차세대 작가전’과 연계 ‘작가와의 대화’ 개최
2025년 11월 개막한 ‘차세대 작가전’ 참여 작가 3인과 대화
작업세계 및 현대미술의 담론을 관통하는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
젊은 한국 작가들이 국제 미술계에 소개될 수 있는 발판 마련해
조민혁 기자
주영한국문화원(원장 선승혜, 이하 문화원)은 지난 2월 19일, 2025년 ‘차세대 작가전: 떠오르는 목소리들(New Gen: The Emerging Voices)’과 연계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‘작가와의 대화(Artist Talk)’를 개최했다.
젊은 한국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,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세대의 다양한 예술적 목소리를 소개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노희영, 안상범, 이유민, 전우진, 조재, 조지훈, 주우진, 최수현 총 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.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이번 ‘작가와의 대화’에는 이유민, 주우진, 최수현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작업 세계와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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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영한국문화원, ‘차세대 작가전’과 연계 ‘작가와의 대화’ 개최
출처 : 재외동포신문